기사입력 2020.01.18 18:56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가수 최진희가 김범룡의 노래실력에 감탄했다.
18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 - 전설을 노래하다'에서는 최진희가 김범룡의 노래실력에 감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최진희는 자신의 노래 '사랑의 미로'에 도전하는 김범룡의 무대를 바로 뒤에서 보게 됐다.
김범룡이 최진희 다음 순서로 무대에 오르게 됐던 것. 최진희는 김범룡이 노래를 부르는 내내 흐뭇한 얼굴로 지켜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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