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1.16 22:28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이지훈이 임태경에게 무릎을 꿇었다.
16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99억의 여자' 27회에서는 이재훈(이지훈 분)이 레온(임태경)에게 무릎을 꿇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재훈은 운암재단의 자금상황이 여의치 않자 레온을 찾아가 "호의를 한 번만 더 베풀어달라"고 했다.
이재훈은 레온 앞에서 무릎까지 꿇고 "도와달라"며 "와이프한 테 못할 짓을 너무 많이 했다. 남편노릇 하고 싶다. 제가 다 책임지겠다"고 했다. 이에 레온은 운암재단에 대한 단기자금 50억 집행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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