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12.12 22:25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조여정이 윤아정 사건을 두고 거짓진술을 했다.
12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99억의 여자' 7회에서는 정서연(조여정 분)이 유미라(윤아정) 사건을 두고 거짓진술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서연은 경직된 얼굴로 경찰서를 찾아갔다. 유미라 사건과 관련해 최초신고인이라 조사를 받아야 했던 것.
정서연은 유미라가 출장 중에도 일을 해 달라고 해서 작업실에 갔다가 쓰러진 유미라를 발견한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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