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10.07 11:26 / 기사수정 2019.10.07 11:29

[엑스포츠뉴스 허인회 인턴기자] '디펜딩 챔피언' 맨체스터 시티가 홈에서 무너졌다.
맨시티는 6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울버햄튼과 2019/20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8라운드 홈경기에서 0-2로 졌다.
승점을 쌓지 못한 맨시티는 5승 1무 2패로 승점 16점에 머물렀다. 선두 리버풀(승점 24)과도 격차를 좁히지 못했다. 또한 3위 아스널(승점 15)이 1점 차로 바짝 추격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세르히오 아구에로를 최전방 공격수로 배치했다. 라힘 스털링, 리야드 마레즈가 측면 공격을 맡았다.
울버햄튼은 리그 15위에 그치고 있던 팀이었다. 객관적인 전력만 보더라도 맨시티에 비해 훨씬 뒤처졌다. 하지만 맨시티는 전반전 내내 득점을 기록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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