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9.08 19:05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박주호의 아들 건후가 초고추장을 맛보고도 무반응을 보였다.
8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건후가 초고추장을 맛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주호는 건나블리를 데리고 포항의 한 음식점을 찾아 대게찜, 물회를 주분했다.
건후는 테이블 위에 올려져 있던 초고추장을 짰다. 박주호가 급하게 말렸지만 초고추장이 조금 나와버린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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