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9.06 23:45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네 얼간이가 극과극 점프슈트를 선보였다.
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네 얼간이의 여행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성훈과 헨리가 기안84의 집앞으로 찾아왔다. 차에서 내린 성훈과 헨리는 나란히 점프슈트를 입은 상태였다.
성훈과 헨리는 선글라스까지 끼고 걸으며 화보의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뽐내고 있었다. 기안84는 "멋있다"며 부러운 눈길을 보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