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9.04 00:00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연기자 김광규가 영어가사 때문에 진땀을 흘렸다.
3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김광규가 내시경밴드의 신곡을 녹음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광규는 장호일이 만든 내시경 밴드의 신곡 녹음 현장에서 서브보컬로 녹음을 준비했다.
메인보컬 김완선이 순조롭게 녹음을 마친 뒤 김광규가 녹음실 부스 안으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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