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04.13 15:35 / 기사수정 2010.04.13 15:35
[엑스포츠뉴스=정재훈 기자] 대전시티즌이 대전도시철도공사와 함께 축구붐 조성에 나섰다.

대전시티즌은 보도자료를 통해 "대전도시철도공사와 함께 '대전시티즌 도시철도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피치 위에서 대전시티즌을 카메라에 담아온 대전시티즌 명예기자들의 작품 20여점을 선보이는 이번 사진 전시회는 대전도시철도 3주년을 기념하는 동시에 대전의 축구열기를 일반 시민들에게 전하기 위해 준비되었다.
'대전시티즌 도시철도 사진전'은 4월 9일부터 시청역을 시작으로 월드컵경기장역, 유성온천역 등에서 진행되며, 대전과 인천의 경기가 벌어지는 5월 1일까지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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