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8.08 09:55 / 기사수정 2019.08.08 09:55

[엑스포츠뉴스 정아현 인턴기자] '아이돌 라디오' 베리베리가 첫 라디오 신고식을 치렀다.
7일 방송된 MBC 표준FM '아이돌 라디오'에는 그룹 베리베리(VERIVERY)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계헌은 "기대를 정말 많이 하고 왔는데 그 이상인 것 같다"고 처음으로 라디오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이어 민찬은 "긴장을 많이 했다. 평소에 비투비를 너무 좋아하는데 같이 라디오를 할 수 있게 됐다는 소식을 전해 들으니까 너무 떨렸다"라고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고, 동헌은 "민찬이 몇 날 며칠을 긴장해서 잠을 못 잤다"고 거들었다.
베리베리는 첫 싱글 앨범 'VERI-CHILL'을 자세하게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다. 민찬은 새 앨범을 "여러분과 함께 이 무더운 여름을 'Chill'하고 유쾌하게 보내보자는 포부를 담은 앨범"이라고 소개했다.
동헌은 그룹 빅스 라비가 안무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진 타이틀곡 'Tag Tag Tag'의 포인트 안무를 즉석으로 선보였다. 이어 동헌은 "스케줄 때문에 해외에 나가 있었는데 호텔에 있을 때 라비 선배님이 직접 춤을 춘 영상을 보내주셨다"는 비하인드도 전했다. 또 강민은 라비에 관해 "우리가 긴장을 많이 하는데 긴장을 풀어주시려고 웃긴 말도 많이 해주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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