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8.07 22:16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지혜원이 납치됐다.
7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저스티스' 13회에서는 장영미(지혜원 분)가 납치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영미는 과거 아현동 살인과 이태주(김현목) 죽음에 연관되어 있는 USB 영상을 본 뒤 이태경(최진혁)에게 연락을 시도했다.
이태경은 장영미의 연락을 받지 못했다. 장영미는 이태경과 통화가 되지 않자 "왜 죽었는지 알았어. 당신 동생이랑 최수정"이라는 메시지를 보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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