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7.08 21:24 / 기사수정 2019.07.08 21:24

[엑스포츠뉴스 정아현 인턴기자] '서울메이트3' 오상진과 붐은 각각 메이트와 완벽한 호흡을 선보였다.
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서울메이트3'에서는 오상진, 김소영 부부가 도넬가족과 알콩달콩 첫 나들이에 나섰다. 이어 붐은 새로운 3명의 메이트를 맞이해 눈길을 모았다.
이날 붐은 자신의 집을 소개했다. 붐의 방부터 루프탑 정원까지 차례대로 소개했다. "영어를 잘 못하지만 몸으로 최대한 표현해보겠다"며 자신감을 드러내 자신감을 드러냈다. 또한 붐은 안톤이 가지고 온 기타를 보고 놀라움을 자아냈다. "가수인가요? 기타를 치나요?"라고 물어보자 안톤은 "기타를 취미로 친다. 곡도 쓰고 자주 연주한다"며 말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둘은 만난 지 15분만에 붐과 기타를 연주하며 함께 듀엣 무대를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붐은 안톤에게 약과와 호떡을 소개했다, 안톤은 약과를 맛본 후 "진짜 맛있다. 매일 저녁마다 먹고 싶은 맛"이라며 감탄했다. 이 때 새로운 메이트인 사네가 등장했다. 사네는 "네덜란드에서 왔다. 안톤과는 처음 본 사이"라며 "앞으로 잘 부탁한다"고 말했다. 세 명은 서로 처음 본 사이지만 만난지 10분만에 함께 거실에서 댄스를 선보이며 최고의 친화력을 자랑했다.
이어 마지막 메이트로 마술사인 패트릭 쿤이 등장했다. "세계적인 마술사 제이비드와 함께 공연을 하기 위해 한국에 왔다"며 완벽한 마술을 선보였다. 한국 마술사 최현우와도 친해서 그의 마술쇼를 보러 한국에 여러번 왔었다. 한국을 매우 좋아한다. 음식, 문화 등 다 맘에 든다"며 한국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안톤과 사네는 "예상하지 못했다. 각각 다른 국적인 사람들이 모여서 한국의 문화를 경험한다는 것이 좋았다. 같은 경험이지만 다 다른 시선으로 받아들이는 거에 정말 신기했다.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며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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