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6.18 17:50 / 기사수정 2019.06.18 16:50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최필립이 전속계약, 드라마 출연, 득녀 소식을 하루 사이 모두 전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18일 소속사 더프로액터스는 최필립과의 전속계약 사실을 공식화했다. 또한 최필립이 오는 7월 방송 예정인 MBC 새 월화드라마 '웰컴2라이프'에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후 최필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득녀 소식을 전했다. "여러분 저 아빠 됐어요. 너무 신기하고 행복합니다. 우리 아가 건강하게 잘 자라도록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내 아내 너무 수고했어.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갓 태어난 딸과 찍은 사진을 공개한 것.
이와 관련해 더프로액터스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최필립이 오늘(18일) 오전 득녀했다"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전했다.
최필립은 지난 2017년 11월 9세 연하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했다. 결혼 2년 만에 아빠가 된 것. SNS에 벅찬 소감을 남기는 것은 물론 아내에 대한 사랑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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