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4.28 17:54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농구선수 김종규가 현주엽이 경기가 안 된 날에는 호출을 한다고 밝혔다.
28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김종규가 현주엽 방으로 불려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현주엽은 경기 영상을 보던 중 갑자기 김종규에게 전화를 걸어 자신의 방으로 오라고 했다.
김종규는 경기 전 낮잠 시간이라 잠을 자고 있던 중에 현주엽의 호출을 받고 비몽사몽으로 감독님 방으로 올라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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