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4.22 10:12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Mnet ‘프로듀스 X 101’을 통해 최고의 글로벌 보이그룹을 탄생시킬 어벤져스급 트레이너 군단이 공개됐다.
22일 엠넷 측에 따르면 연습생들의 실력은 물론 멘탈까지 성장시킬 이번 시즌의 트레이너 라인업으로 보컬 트레이너 이석훈-신유미, 랩 트레이너 치타, 댄스 트레이너 배윤정-권재승-최영준이 이름을 올렸다.
이석훈은 ‘프로듀스101 시즌2’에 보컬 트레이너로 출연해 성공적인 롤모델, 다정한 선배, 실력 있는 선생님의 역할을 톡톡히 했다. 부드럽기만 할 것 같은 인상과는 달리 지적이 필요한 순간에는 정확하고 냉정한 조언을 아끼지 않는 트레이너이기에 이번 시즌에도 없어선 안될 존재로 활약할 전망이다.
신유미도 보컬 트레이너로 합세한다. ‘프로듀스101 시즌2’에서 연습생들의 최대 능력치를 끌어내기 위해 따끔하게 충고, 연습생들을 향한 애정과 진심이 고스란히 전달되며 연습생은 물론 국민 프로듀서들의 마음까지도 사로잡았다. 연습생들과 동고동락했던 신유미가 이번 시즌에는 어떤 사제의 연을 맺게 될지 주목된다.
치타는 역대 모든 ‘프로듀스101’ 시리즈에 랩 트레이너로 출연해 많은 연습생들을 가르쳐왔다. 트레이드 마크인 강렬한 눈빛은 평가 받는 연습생들을 얼어붙게 만들기도 하지만 의외의 귀엽고 친근한 모습이 그들의 마음을 사로잡기도 했다. 과연 이번 시즌에는 어떤 모습으로 연습생들에게 다가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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