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3.27 09:53 / 기사수정 2019.03.27 09:53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홍현희의 폭식에 남편 제이슨이 깜짝 놀랐다.
26일 방송한 TV CHOSUN '아내의 맛'에서는 홍현희의 다이어트 도전기가 그려졌다.
이날 홍현희는 최근 대세 다이어트 비법으로 떠오른 간헐적 단식에 도전했다. 하루 중 8시간만 먹고 공복을 유지하는 방법이다.
홍현희는 임신을 위한 다이어트였기에 의지 또한 남달랐다. 제이쓴도 그런 홍현희를 격려했다. 홍현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를 식사시간으로 정했다. 그는 식사시간이 오기만을 기다렸다.
드디어 오전 10시가 지나고 홍현희는 폭주하기 시작했다. 그는 토마토를 비롯해 회덮밥, 족발, 핫바, 바나나 등을 10분만에 먹었다. 고열량 음식까지 포함돼 10분만에 2091.2kal를 돌파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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