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3.13 11:56 / 기사수정 2019.03.13 11:56

[엑스포츠뉴스 한정원 인턴기자] 그룹 트레이(TREI)가 넘치는 끼로 해외 팬들을 사로잡았다.
지난 12일 방송된 아리랑TV 'After School Club(애프터 스쿨 클럽)'에는 트레이가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트레이는 재치 있는 인사로 글로벌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았다. 트레이는 출연 후 목표에 대해 "데뷔 20일을 갓 넘겼다. 트레이를 검색하면 쟁반이 먼저 나오는데 쟁반을 이기고 싶다"고 이야기 했고 MC 한희준과 박지민은 "쟁반을 이기고 싶다고 말하는 팀은 처음 봤다"며 놀라워했다.
데뷔 앨범에 대해서는 "멤버 수, 곡 이름 글자 등 3에 대한 걸 많이 맞추려고 한다. 저희가 앞으로 보여드릴 3과 관련된 스토리 중 하나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멀어져'를 포함해 '어질해', '너의 밤', '안아줘', '아가씨' 총 5곡이 담겼다. 채창현이 직접 프로듀싱하고 멤버들이 함께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고 소개했다. 이어 김준태는 '아가씨'와 '너의 밤' 두 곡을 감미로운 라이브로 선사했다.
이어진 코너에서는 트레이 멤버들의 빅데이터를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재준은 자신의 키워드 중 '열정 100%'를 고르며 "잘 하지는 못하더라도 열정적으로 하려고 한다"고 설명했고, 허벅지 씨름을 통해 열정을 불살랐다. 이재준은 첫 상대 김준태에 이어 MC 한희준과의 대결에서도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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