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3.11 09:50 / 기사수정 2019.03.11 09:37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어벤져스의 희망 '캡틴 마블'이 무서운 흥행속도로 기록을 경신 중이다.
지난 6일 개봉한 영화 '캡틴 마블'(감독 애너 보든, 라이언 플렉)은 개봉 5일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적수없는 1위를 이어가고 있다.
'캡틴 마블'은 기억을 잃은 파일럿 캐럴 댄버스(브리 라슨 분)가 쉴드 요원 닉 퓨리(사무엘 L. 잭슨)를 만나 어벤져스의 마지막 희망 '캡틴 마블'로 거듭나는 작품이다.
기본 2D를 비롯해 3D, IMAX 등 다양한 포맷으로 즐길 수 있다. 특히 박진감 넘치는 영화 전개로 인해 4DX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4DX 역시 2D와 3D로 나뉘고 SOUNDX, SCREENX 등이 결합된 포맷도 있어 행복한 고민에 빠지게 된다.
지난 주말 '캡틴 마블'을 4DX with SCREENX 포맷으로 관람했다. 빈자리가 없이 모두 꽉찰정도로 인기를 실감케 했다. 해당 포맷에서의 4DX 효과는 주로 바람과 진동으로 진행됐다. 극 초반 캐럴 댄버스의 액션신에서부터 4DX의 시너지가 극에 달한다. 빠른 속도로 전개되는 액션신을 템포감있게 살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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