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2.27 22:25 / 기사수정 2019.02.27 22:25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영화 '돈'(감독 박누리) 멤버들이 남다른 팀워크를 뽐냈다.
27일 방송된 네이버 V라이브 '돈' 무비토크에서는 배우 류준열, 유지태, 조우진 김재영, 정만식, 박누리 감독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3월 20일 개봉하는 '돈'은 부자가 되고 싶었던 신입 주식 브로커 일현(류준열 분)이 베일에 싸인 작전 설계자 번호표(유지태)를 만나게 된 후 엄청난 거액을 건 작전에 휘말리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이날 류준열은 '돈'에 출연해 좋은 점으로 "이 형님들을 만난 것"이라고 답했다. 그의 말처럼 '돈' 멤버들은 서로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극중 회사 동기로 나오는 김재영은 본인을 '류준열 바라기'라고 이야기하기도.
유지태는 류준열에 대해 "미워할래야 미워할 수 없는 후배다. 너무 잘한다"라고 극찬했다. 류준열은 '소준열'이라는 별명답게 이날 역시 스틸컷 재현하기, 한석규 성대모사 등 팬들이 원하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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