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2.11 10:13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보이그룹 몬스타엑스가 몽환미 넘치는 일곱 남자로 변신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10일 오후 공식 SNS 채널에 몬스타엑스의 정규 2집의 두 번째 파트인 'THE 2ND ALBUM : TAKE.2 'WE ARE HERE'(위 아 히어)' 세 번째 콘셉트 포토의 개인 컷부터 유닛, 단체까지 순차적으로 게재했다.
몬스타엑스는 다채로운 컬러감이 돋보이는 배경과 신비롭게 장식된 꽃들 사이에서 몽환적인 아름다움을 풍겨내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개인 컷에서는 화려하지만 부드러운 느낌을 주는 의상을 입은 멤버들이 모두 한 손에 붉은 사과를 들고 있어 오묘한 분위기를 가득 자아낸다.
셔누는 평소의 강렬한 이미지와 다르게 부드러우면서도 따뜻한 아우라를 드러낸다. 또한, 원호는 순수함을 담은 눈빛으로 아련한 분위기를 뿜어내 시선을 압도한다. 민혁은 짙은 감성을 녹여낸 눈매로 카메라를 응시해 독보적인 매력을 발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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