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2.07 08:07 / 기사수정 2019.02.07 08:07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그룹 아스트로가 승부차기는 물론 계주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며 짜릿한 2관왕에 올랐다.
지난 6일 방송한 MBC '2019 설특집 아이돌스타 육상 볼링 양궁 리듬체조 승부차기 선수권 대회'(이하 '아육대')에서 아스트로는 첫 실시 종목인 승부차기 초대 챔피언 및 남자 단체 계주(400m) 우승팀을 차지했다.
수많은 아이돌들이 출사표를 던지는 만큼 메달을 따기란 쉽지 않지만, 아스트로는 매 '아육대'마다 좋은 성적을 내왔다. 에어로빅 2연패를 기록한 것은 물론, 양궁과 볼링 등 고루 여러 종목에서 고루 좋은 성적을 내며 '아육대'에서 맹활약을 펼쳐왔다.
이번 '아육대'에서도 아스트로는 승부차기와 400미터 계주에서 우승을 거머쥐었다. 경기내용도 좋았다. 승부차기에서 아스트로는 아이콘과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접전을 펼치며 결승전 다운 명승부를 만들어내기도 했다. 문빈과 MJ, 진진은 승부차기와 계주 모두 출전했고 윤산하는 계주에 힘을 보탰다.
문빈은 엑스포츠뉴스에 "계주와 승부차기 모두 우승 할거라 생각을 못했다"며 "너무 잘하는 팀들이 많아서 그냥 몸이 가는대로 느낌이 가는대로 즐겁게 하고 오자라고 멤버들끼리 얘기를 했었는데 좋은 결과를 얻어서 너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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