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1.28 14:50 / 기사수정 2019.01.28 14:22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박보검이 송혜교와 멜로 연기에 대한 소감 및 생각을 전했다.
박보검은 최근 종영한 tvN '남자친구'에서 청포도 같은 청년 김진혁으로 분해 차수현(송혜교 분)과의 멜로를 그려냈다. 그러나 두 사람의 나이차, 송중기와의 관계 등으로 우려가 있었던 것도 사실. 이에 대해 박보검은 허심탄회하게 생각을 털어 놓았다.
그는 "2년간 공백기가 있었고 그 후 '남자친구'라는 작품을 만났다. 매회 대본 엔딩이 마음에 들었고 진혁이라는 캐릭터도 애정이 컸다"고 선택 이유를 밝혔다.
송혜교와의 멜로 호흡에 대해서는 "신기했다"라며 "워낙 송혜교가 차수현 그 자체라 흔들림 없이 집중해서 찍을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자연스레 박보검의 친한 형이자, 송혜교의 배우자인 송중기에 대한 질문도 나왔다. 그러자 박보검은 "따로 피드백은 받지 못했다. '아스달 연대기'를 찍느라 바쁘실 것"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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