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09.10.12 17:08 / 기사수정 2009.10.12 17:08
[엑스포츠뉴스=조영준 기자] 롯데 자이언츠는 오는 19일(월)부터 11월 30일(월)까지 사직구장 및 상동구장에서 1군 마무리 훈련을 실시한다.
10월 훈련은 19일부터 상동구장에서 홍성흔 등 총 12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훈련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된다. 또 11월 훈련은 1일부터 사직구장에서 총 33명(예정)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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