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30 18:51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배우 차태현이 '1박 2일' 스태프가 뽑은 우정상 수상자로 결정됐다.
30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1박 2일 시즌3'에서는 멤버들이 자체 시상식을 갖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스태프들이 뽑은 가장 진국인 멤버를 가리는 우정상 수상자로 차태협을 꼽았다.
김종민 스타일리스트가 시상자로 나선 가운데 반전 없이 우정상 수상자는 차태현이었다. 부상으로 전 스태프와의 프리 허그가 주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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