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25 15:24 / 기사수정 2018.12.25 15:24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가수 청하가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청하는 25일 0시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내년 1월 2일 발매하는 두 번째 싱글 앨범 프로모션 스케줄이 적힌 타임테이블 이미지를 공개했다.
화사한 핑크색 톤 배경으로 꾸며진 타임테이블 이미지 속에는 브라운관 TV로 보이는 세 개의 상자가 담겨 있으며, 이미지 좌측 상단에는 오는 26일부터 내년 앨범 발매까지의 티저 오픈 일정이 기재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타임테이블에 따르면 청하는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 동안 총 세 차례의 포토 티저를 연속 오픈한다. 또, 29일과 31일에는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1,2차 티저 영상을 각각 업로드하며, 내년 1월 2일 새 싱글 앨범이 공개될 예정이다.
지난 7월 발매한 세 번째 미니앨범 ‘블루밍 블루(Blooming Blue)’ 이후 청하가 6개월 만에 발표하는 이번 신보는 이전보다 더 아티스트에 초점이 맞춰져 리스너들에게 기존 앨범과는 또 다른 느낌을 선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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