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18 11:45 / 기사수정 2018.12.18 11:46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19일 개봉하는 영화 ‘아쿠아맨’(감독 제임스 완)이 스크린X 개봉을 확정한 가운데, 스크린X 글로벌 박스오피스 역대 최고 기록을 달성한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스크린X의 제작팀이 이번 작품에 참여해 기대감을 더한다.
앞서 선보인 스크린X만의 장점과 기술력을 십분 발휘해 오직 ‘아쿠아맨’ 스크린X에서만 즐길 수 있는 압도적 액션과 전투 장면을 완성했다.
‘아쿠아맨’은 땅의 아들이자 바다의 왕, 심해의 수호자인 슈퍼히어로 아쿠아맨의 지상 세계와 수중 세계를 오가는 위대한 여정과 탄생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아쿠아맨’ 스크린X 버전은 아틀란티스 7개 바다 왕국과 다양한 심해 크리처로 방대하고 눈부신 수중 유니버스의 풍부한 볼거리와 3면 화면 가득 담긴 화끈한 액션 시퀀스를 선보인다.
특히 세계적인 흥행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스크린X의 제작팀이 ‘아쿠아맨’ 스크린X 제작에 참여했다. 이들은 정면 스크린에서 미처 다 보여줄 수 없을 만큼 많은 심해 크리처들과 이들과 벌어지는 거대한 스케일의 전투 장면을 3면 화면에 속에 디테일하게 담아내 관객들에게 보는 즐거움을 배가시킨다.
뿐만 아니라 아쿠아맨이 지상 세계와 수중 세계를 오가는 여정 속에서 적들과 만나 대결을 벌이는 장면을 3면 화면에 펼쳐 그 짜릿함을 더욱 강화시켰다. 또한 예고편에서 공개된 아쿠아맨의 이부동생 옴이 일으킨 쓰나미 장면 역시 스크린X로 장면의 위압감을 극대화해 더욱 실감나는 체험을 전한다. 공개된 ‘아쿠아맨’ 스크린X 3D 효과 영상은 오직 스크린X에서만 느낄 수 있는 황홀한 비주얼을 확인시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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