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14 15:31 / 기사수정 2018.12.14 15:31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오는 19일 개봉을 앞둔 영화 ‘아쿠아맨’(감독 제임스 완)이 2D, 3D와 IMAX 2D&3D, 4DX, SUPER 4D, 스크린X, 돌비 애트모스 2D&3D, 그리고 SUPER S까지 전 포맷 상영을 확정했다.
‘아쿠아맨’은 땅의 아들이자 바다의 왕, 심해의 수호자인 슈퍼히어로 아쿠아맨의 지상 세계와 수중 세계를 오가는 위대한 여정과 탄생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아틀란티스 7개 바다 왕국과 다양한 심해 크리처로 방대하고 눈부신 수중 유니버스의 풍부하고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2D, 3D 버전과 더불어 IMAX 2D와 3D, 4DX, SUPER 4D, 스크린X, 돌비 애트모스 2D와 3D, 그리고 올해 12월 오픈한 3D LED 스크린의 SUPER S까지, 현재 극장에서 상영되는 모든 포맷으로 만날 수 있다.
최대치의 화면을 강점으로 하는 IMAX 2D, 여기에 입체감을 더한 IMAX 3D 포맷은 사상 최강 스케일로 무장한 수중 세계의 압도적인 영상이 바로 눈앞에서 펼쳐지는 듯한 시각적 즐거움을 전한다. 또한 4DX와 SUPER 4D는 아쿠아맨과 메라가 적들과 대결하는 액션에서 펼치는 역동적인 움직임을 모션 체어와 에어샷 등 다양한 효과를 통해 입체적인 경험과 익스트림 워터 효과로 수중 어드벤처 끝판왕의 면모를 선보인다. 스크린X는 3면 스크린을 강점으로 정면 스크린에서는 미처 다 보여줄 수 없던 심해 크리처들과의 전투를 더욱 넓고 다채롭게 보여주며 오직 스크린X에서만 볼 수 있는 3면 분할 연출 기법을 통해 영화의 재미를 더한다.
특히 ‘아쿠아맨’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세계 최초, 최대의 LED 시네마 스크린이 설치된 SUPER S도 만날 수 있다. 가로 10m 크기에 최대 300니트 밝기와 4K해상도는 물론 최상의 사운드로 해 기존에 경험하지 못한 관람 환경을 제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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