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12 22:16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강지환이 계약직 직원들의 해고를 막았다.
12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 21회에서는 백진상(강지환 분)이 계약직 직원들의 해고를 막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진상은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뉴스 프로그램에 출연해 MW 치킨을 칭찬하기 위해 나왔다는 말을 했다.
강인한(인교진)은 백진상이 무슨 말을 하려는 것인지 긴장하며 지켜봤다. 백진상은 한 계약직 직원을 통해 넘겨받은 녹음파일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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