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1.26 08:38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깜찍함과 발랄함은 물론 넘치는 흥과 끼로 무장한 파나틱스(FANATICS)의 첫 번째 유닛 플레이버(FLAVOR)가 팬들 곁을 찾는다.
플레이버는 2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에 데뷔 싱글 '밀크셰이크(MILKSHAKE)'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파나틱스의 첫 번째 유닛 플레이버는 '프로듀스48' 출신 김도아를 비롯해 한국인 멤버 윤혜, 대만 출신 멤버 지아이 3명으로 구성된 글로벌 유닛 그룹이다. 시청자들에게 먼저 눈도장을 찍은 김도아를 필두로 윤혜와 지아이의 특별한 매력이 밝게 어우러졌다.
플레이버의 데뷔 싱글 '밀크셰이크'는 심플하면서 중독성 있는 레트로 사운드의 리드 악기와 신스 베이스가 매력적인 댄스 팝 장르의 곡이다. 부드럽고 달콤한 사랑을 원하는 상큼 발랄한 소녀들의 마음을 '밀크셰이크'에 빗대어 표현했다.
플레이버의 데뷔를 위해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이 모여 눈길을 끈다. 이른바 '프로듀싱 어벤져스'가 플레이버를 위해 두 팔을 걷어붙인 것. 이들의 하모니가 플레이버와 만나 완벽한 케미를 완성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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