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1.23 21:16 / 기사수정 2018.11.23 22:28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남주혁과 김다미가 청룡영화상 남녀신인상을 거머쥐었다.
23일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제39회 청룡영화상이 진행됐다.
이날 신인남우상 후보로는 '너의 결혼식' 김영광, '안시성' 남주혁, '살아남은 아이' 성유빈, '폭력의 씨앗' 이가섭, '곤지암' 위하준이 올랐다.
상은 남주혁에게 돌아갔다. 남주혁은 "계획대로 되는게 아니지만 원하는대로 돼서 너무 좋다 작년부터 매년 기도를 열심히 했는데 큰상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안시성'을 하면서 폐만 끼치지 말자 했는데 좋은 결과까지 있어서 좋다. 더 열심히 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신인여우상 후보로는 '박화영' 김가희, '죄 많은 소녀' 전여빈, '버닝' 전종서, '곤지암' 박지현, '마녀' 김다미가 올랐다. 상은 김다미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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