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1.22 10:32 / 기사수정 2018.11.22 10:32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파리와 포장마차라니, 신선한 힐링포차가 탄생했다.
지난 21일 첫방송한 올리브 '국경없는 포차'에서는 프랑스 파리에 1호점을 내기 위해 홍보와 준비에 나선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파리로 떠나기전 멤버들은 현지인들에게 힐링을 선사하리란 기대감으로 가득찼다. 직접 요리를 해야하는 상황이지만 신세경은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때문에 그는 주방 총괄 셰프를 맡기도 했다.
박중훈, 신세경, 이이경에 스페셜 크루 샘 오취리가 함께 떠난 파리는 낭만으로 가득찬 도시였다. 이 곳에 낯선듯하면서도 신선하게 어우러지는 포차의 모습은 볼거리가 가득했다.
이들은 떡볶이, 달걀말이, 불닭 등을 메뉴로 내세웠다. 주방에서 신세경과 이이경은 끝없이 연습했다. 또 연습은 물론 현지인들에게 직접 홍보도 하며 열정을 보이기도. 특히 홀담당 박중훈과 샘오취리의 활약이 빛났다. 연습 도중 얼떨결에 손님을 받기도 했지만 기지를 발휘해 영업을 이어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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