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1.01 07:36 / 기사수정 2018.11.01 07:37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솔로 아티스트 김동한이 할로윈데이를 맞아 팬들을 위한 퍼펙트한 변신으로 10월의 마지막 밤을 함께했다.
김동한은 지난 31일 밤 네이버 개인 V 라이브 채널에서 '#D_NIGHT Happy Halloween with DONG HAN'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김동한은 영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캐릭터 가오나시로 전격 변신해 첫 등장부터 웃음을 안겼다.
그는 가오나시로 분장한 채 타이틀곡 '굿나잇 키스(GOOD NIGHT KISS)'를 비롯해 지드래곤 '삐딱하게', 빅뱅 '뱅뱅뱅', 노라조 '사이다' 등 갖가지 노래와 춤을 선보이며 팬들과 소통했다.
또 솔로 데뷔 이전 프로젝트 그룹 JBJ 출신으로 그룹 활동 시절 타이틀곡을 선곡하며 멤버들과의 추억을 회상했다. 특히 지난 30일 본격 재데뷔를 알린 JBJ95(상균, 켄타)의 타이틀곡 '홈' 음원 리액션으로 훈훈한 우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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