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0.10 11:23 / 기사수정 2018.10.10 11:24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NCT 127(엔시티 127)이 ‘2018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erican Music Awards, 이하 AMA)’의 레드카펫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NCT 127은 미국의 대형 음악 시상식 ‘2018 AMA’가 주목한 떠오르는 K-POP 스타로 초청받아, 9일 오후 3시(미국 서부 시간)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마이크로소프트 극장(Microsoft Theater)에서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NCT 127 멤버들은 깔끔한 수트 차림으로 레드카펫에 등장해 수많은 카메라의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호스트를 맡은 스콧 에반스, 로라 마라노는 NCT 127을 “인터내셔널 슈퍼스타”라는 소개하고 레드카펫 인터뷰를 시작했다.
NCT 127은 “AMA에 처음 참석하게 되어 무척 영광이다. 지켜보고 계신 팬분들, 그리고 초대해 주신 AMA에도 감사 드린다”는 영어 소감은 물론, “한국에 계신 많은 팬분들께도 감사 드리고, 앞으로 많은 활동이 남았으니 기대해 달라”는 한국어 소감도 밝혀, 유튜브 생중계로 지켜본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얻었다.
특히 레드카펫 인터뷰에서 NCT 127의 히트곡 ‘Cherry Bomb’(체리 밤)에 높은 관심을 드러낸 스콧 에반스는 댄스를 맞춰보자고 제안해 즉석에서 짧은 합동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이에 멤버들은 오는 12일 발표를 앞둔 신곡 ‘Regular’(레귤러)의 포인트 안무를 알려주고 함께 동작을 맞추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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