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0.03 10:13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그룹 NCT 127이 미국 데뷔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NCT 127은 3일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출국해 다양한 활동에 나선다.
지상파 채널 ABC의 간판 프로그램 '지미 키멜 라이브(Jimmy Kimmel Live!)'를 비롯해 "2018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erican Music Awards, 이하 AMA)' 레드카펫 참석, '미키마우스 90주년 기념 콘서트(Mickey’s 90th Spectacular)' 무대 등에 서는 것.
특히, NCT 127은 오는 8일(미국 서부 시간 오후 8시 35분, 동부 시간 오후 11시 35분) 방송되는 ABC ‘지미 키멜 라이브’에 출연, 신곡‘Regular’(레귤러)를 선보이며 화려한 미국 데뷔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더불어 9일에는 로스앤젤레스 마이크로소프트 극장(Microsoft Theater)에서 진행되는 대형 음악 시상식 ‘2018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erican Music Awards, 이하 AMA)’의 레드카펫 행사에도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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