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9.27 23:54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고수가 안내상이 버린 환자를 맡았다.
27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흉부외과:심장을 훔친 의사들' 3회에서는 박태수(고수 분)가 구희동(안내상)이 버린 환자를 맡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태수는 수술이 어려운 환자를 다른 병원으로 보내라는 구희동의 지시를 받고 바쁘게 움직였다. 다른 병원들은 그 환자를 받지 않겠다고 했다.
박태수는 최석한(엄기준)에게 상황을 알리며 자신이 수술하고 싶다고 했다. 최석한은 수술결과가 어떻든 박태수가 얻을 건 없다며 만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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