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9.22 13:13 / 기사수정 2018.09.22 13:29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이유비가 '진짜사나이300'으로 군훈련 뿐 아니라 예능훈련에도 도전했다.
지난 21일 첫방송한 MBC '진짜사나이300'에서는 군 체험을 하기 위해 입소한 출연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지환, 안현수, 매튜 다우마, 신지, 이유비, 김재화, 리사 등 다양한 분야의 남녀스타들이 군부대를 찾아 군인들의 훈련과 일상을 직접 체험할 예정이다.
그 중에서도 고정 예능에 도전하는 이유비가 연일 화제다. 이유비는 이날 '진짜사나이300'에서 드라마 속 청순한 이미지와는 또 다른 반전매력을 선보였기 때문.
이날 멤버들은 신체검사를 받았다. 본인의 동의 하에 신장과 체중이 공개됐지만 본인들에게는 민감할 수밖에 없는 부분이기도 하다. 그 중 이유비는 포털사이트에 기재된 체중과 실제의 체중이 10kg 가량 다르게 나오자 "체중계가 잘못됐다"라고 당황했다. 예능에서 강제로 프로필까지 공개하게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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