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9.04 22:42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지현우가 진심을 몰라주는 이시영에게 서운함을 드러냈다.
4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사생결단 로맨스' 23회에서는 한승주(지현우 분)가 주인아(이시영)에게 서운함을 드러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승주는 주세라(윤주희) 때문에 주인아의 오해를 샀다. 주세라는 한승주가 최한성(김흥수)에 대한 복수심으로 주인아에게 접근한 것이라고 한 것.
주인아는 한승주에게 집에서 나가달라고 했다. 한승주는 "그 집 내 지분도 반은 있다"고 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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