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8.13 23:59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배우 한고은이 남편이 자신이 화장했을 때 가장 예쁘다고 한 사실을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한고은-신영수 부부의 금요일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한고은은 신영수의 퇴근을 기다리면서 쇠고기 뭇국, 냉채, 감자전 등을 요리했다.
한고은은 밥상을 다 차려놓고는 소파에 앉아 얼굴 단장에 돌입했다. 이에 대해 한고은은 "제가 남편한게 가장 예뻤을 때를 물었더니 화장했을 때라고 하더라"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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