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7.30 07:17 / 기사수정 2018.07.30 01:44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작가 유시민이 '뭉쳐야 뜬다'에 출연해 변함없는 지식에 낚시에 대한 열정까지 대방출했다.
29일 방송한 JTBC '뭉쳐야 뜬다'에서는 유시민이 출연해 멤버들과 함께 대마도로 낚시-역사 패키지를 떠났다.
부재한 안정환을 대신해 유시민 뿐 아니라 유병재, 이하늘도 합류했다. 유시민의 출연에 멤버들은 모두 설렘을 드러냈고 특히 유병재는 기존에 있던 스케줄까지 모두 정리하고 이번 편에 출연했다. 김성주도 "월드컵 중계보다 유시민"이라며 들뜬 마음을 표현했다.
평소 낚시광인 유시민은 '뭉쳐야 뜬다' 제작진의 일년 섭외 끝에 드디어 출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유시민은 일년의 기다림이 무색할 정도의 대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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