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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카 "새 소속사서 첫 출발…박문치·치즈와 작업, 영광이었다" [일문일답]

기사입력 2021.04.07 13:55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가수 유키카(YUKIKA)가 데뷔 첫 미니앨범 'Timeabout,'을 발매한다.

유키카는 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1집 'Timeabout,(타임어바웃,)'을 발매하며 컴백한다.

'Timeabout,'은 지난해 발매한 정규 1집 '서울여자(SOUL LADY)' 이후 유키카가 8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보다. 타이틀곡 'Insomnia(인섬니아)'와 지난달 2일 발매된 선공개곡 '애월(愛月)'을 포함해 'LEAP FORWARD(리프 포워드)', 'TIME TRAVEL(타임 트래블)', '비밀리에', '별방울(PUNG!)'까지 총 6곡이 수록됐다.

무엇보다 'Timeabout,'은 유키카가 데뷔 후 처음으로 발매하는 미니앨범인 만큼 높은 완성도를 보여준다. 그동안 다양한 시티팝 곡을 발표하며 국내 시티팝계에서 입지를 다져온 유키카는 이번 앨범 역시 신선한 시티팝 장르의 곡들을 수록해 리스너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임수호, 웅킴, Niko(니코), Dr.JO(닥터 조), 박문치, 치즈(CHEEZE)의 달총 등 인기 프로듀서진이 이번 앨범에 함께해 더욱 높은 완성도를 기대케 한다.

첫 번째 미니앨범 'Timeabout,'에 대한 음악 팬들의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유키카는 8개월 만의 컴백 소감부터 신곡 작업 비하인드를 직접 전했다.

이하 유키카와의 일문일답.

Q. 8개월 만에 첫 미니앨범 'Timeabout,(타임어바웃,)'으로 컴백한다. 소감이 어떤가?
새 소속사로 옮기고 첫 출발인 만큼 열심히 준비했다. 설렘 반 두려움 반 새 출발을 많이 응원해 주셨으면 한다.

Q. 'Timeabout,'은 'Time' 3부작의 시작이 되는 앨범이다.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이 있는지 궁금하다.
기존의 음악성을 유지하면서도 한층 더 성숙해진 완성도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고, 저만의 색깔이 더욱더 짙어질 수 있도록 신경 써서 준비한 앨범이다.

Q. 'Insomnia(인섬니아)'를 타이틀곡으로 정하게 된 이유와 감상 포인트가 있다면?
'인섬니아'는 제 솔로 데뷔곡 '네온'을 써주셨던 작곡가분들과 다시 한번 작업을 한 곡이다. 가사도 너무 매력적이고 편안하게 들을 수 있다. 안개 속이나 새벽을 거니는 느낌으로 들어주시면 좋을 것 같다.

Q. 이번 앨범은 인기 프로듀서 임수호, 웅킴, N!ko(니코), Dr.JO(닥터 조), 박문치, 치즈(CHEEZE)의 달총 등이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곡 작업을 함께하게 된 계기 등 비하인드가 궁금하다.
평소에 너무 좋아했던 가수, 프로듀서님들이라 막연하게 같이 작업하고 싶다는 생각만 가지고 있었는데, 회사에서 적극 반영해 주셔서 작업이 진행됐다. 너무 영광이었고 기뻤다.

Q. 이번 앨범을 통해 꼭 보여주고 싶은 모습과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
언제 어디서 들어도 편안하고 즐겁게 들을 수 있는 앨범이 됐으면 좋겠다. 요즘 모두가 힘든 시기인데 제 음악을 통해 조금이라도 힐링할 수 있고 힘이 됐으면 한다.

jupiter@xportsnews.com / 사진=우분트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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