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유은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정지훈이 생일을 맞이한 소감을 밝혔다.
정지훈은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케이크를 들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정지훈은 지난 26일 서른일곱 번째 생일을 맞이한 것.
정지훈은 "감사하다. 덕분에 생일 잘 보냈다"고 밝히며 "더티 세븐. 마음은 세븐틴. 이런 젠장. 앞으로 20년 더 왕성하게 열정적으로"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특히 정지훈은 "'스케치' 종료 후 팬미팅 추진하세"라고 예고하기도 했다.
정지훈은 현재 JTBC 금토 드라마 '스케치'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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