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4.17 11:07 / 기사수정 2018.04.17 11:08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TWICE)가 미니 5집 '왓 이즈 러브?(What is Love?)'로 뜨거운 인기몰이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국내 통산 앨범 판매량에서도 220만장을 넘어섰다.
트와이스가 지난 9일 발매한 미니 5집 앨범 '왓 이즈 러브?'를 포함해 데뷔 후 지금까지 국내서 판매한 앨범 판매량은 지난 15일 기준 222만 2981장(가온차트 기준)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트와이스는 2015년 10월 데뷔 후 지금까지 정규 1장, 미니 5장, 리패키지 2장 등 총 8장의 앨범을 발매해 이같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트와이스는 국내서 지난 한 해동안 117만 452장의 앨범을 판매했고 일본에서도 데뷔 8개월여 만에 출고량 100만장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번 미니 5집 '왓 이즈 러브?' 역시 35만장의 선주문량을 기록해 지난해 10월 첫 정규앨범 '트와이스타그램(twicetagram)'의 선주문량 33만장을 넘어서며 자체 최다 기록을 수립,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앨범과 동명 타이틀곡 '왓 이즈 러브?'는 16일 오후 발표된 멜론, 엠넷닷컴, 네이버뮤직, 벅스, 소리바다 5개 주간 음원차트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17일 오전 10시 기준 네이버 뮤직, 벅스, 엠넷닷컴 등의 실시간 차트 1위를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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