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1.15 06:47 / 기사수정 2018.01.15 03:51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1년 6개월만에 새 시즌으로 돌아온 '슈가맨2'가 첫회부터 역대급 소환 능력을 발휘했다.
14일 첫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2'에서는 지난 시즌부터 함께 한 유재석, 유희열의 모습 뿐 아니라 새 MC 박나래, 조이의 합류로 반가움을 더했다.
특히 가장 궁금한 '슈가맨'의 정체 역시 기대 이상이었다. 그 동안 온라인 상에서 추측됐던 후보들을 모두 빗겨가고 가수 이지연과 그룹 영턱스클럽이 출연했기 때문. 이들의 쇼맨으로는 뉴이스트W와 구구단이 출연했다.
현재 미국에서 셰프로 활동 중인 이지연은 가수로는 12년 만에 무대에 올랐다. 자영업, 마케팅PD 등 각자 제2의 삶을 살고 있는 영턱스클럽 역시 '슈가맨2'를 위해 완전체로 다시 만났다.
현장을 찾은 세대별 방청객들도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들은 "신청사연을 쓸 때부터 원했던 가수가 나와 너무 좋다", "기대했던 것보다 더 반가운 분들이 나와서 깜짝 놀랐다"라며 '슈가맨'들을 본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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