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11.14 14:09 / 기사수정 2017.11.14 14:09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멜로홀릭’의 정윤호와 경수진이 아찔한 키스씬을 예고했다.
프리미엄 동영상 서비스 옥수수(oksusu)와 OCN 로맨스블록 월화드라마로 화제몰이 중인 ‘멜로홀릭’ 측은 14일 정윤호와 경수진의 정렬적인 키스씬이 담긴 촬영 현장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윤호를 벽으로 밀어붙인 경수진의 도발적이면서도 공격적인 키스씬이 담겼다. 정윤호의 자켓을 부여잡고 서서히 그의 입술을 향해 밀착해가는 경수진의 야성미 넘치는 기습키스로 정윤호는 처음보는 경수진의 치명미 넘치는 변신에 당황해 그대로 굳어져 버린 모습을 보이며 키스씬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멜로홀릭’ 지난 방송에서 그 동안 티격태격하며 귀여운 신경전을 벌여왔던 유은호와 한예리가 서로에 대한 오해를 풀고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면서 꽁냥꽁냥 로맨틱한 장면들로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재미와 기분 좋은 상큼함을 불어넣고 있던 상황.
무엇보다 은호와 예리가 밀착 스킨십을 벌인 장소가 대낮의 강의실이라는 점에서 공개고백을 받으면 튀어나오는 한예리의 치명적인 이중인격 한주리가 등장한 것으로 보여 극은 또 한번 예측불가의 반전과 급격한 장르변경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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