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10.27 10:30 / 기사수정 2017.10.27 10:31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보이그룹 빅톤이 데뷔 1주년을 맞아 미니 4집으로 컴백한다.
빅톤은 27일 트위터, 페이스북 등 공식 SNS와 멜론 파트너 센터 등을 통해 첫 번째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오는 11월 9일 컴백을 예고했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에는 ‘2017.11.09 6:00 VICTON’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층 성숙하고 남성미 넘치는 빅톤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티저 속 빅톤 멤버들은 가을 햇살을 맞으며 일렬로 선 채 각자 우수에 찬 눈빛과 표정으로 깊은 가을 감성을 담은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 8월 선보인 청량감 넘치는 모습과는 또 다른 성숙한 느낌의 티저 이미지가 앨범 컨셉트에 대한 팬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특히 빅톤의 이번 컴백은 데뷔 1주년을 기념하는 의미를 담고 있어 더욱 뜻 깊다. 앨범의 타이틀곡은 하이라이트의 용준형이 속한 프로듀싱팀 굿라이프(Good Life)가 작업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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