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10.26 19:25 / 기사수정 2017.10.26 19:33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그룹 비투비가 하이라이트를 넘고 '엠카운트다운' 1위를 차지했다.
26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틴탑 천지, 다이아 기희현, SF9 로운이 MC로 출연했다.
또 이날 '엠카운트다운'에서는 비투비 '그리워하다'와 하이라이트 '어쩔 수 없지 뭐'가 1위 후보에 올랐다.
1위는 비투비에게 돌아갔다. 이에 25일 '쇼챔피언'에 이어 '그리워하다'로 2관왕을 하게 됐다. 비투비 서은광은 "이 상은 더 열심히 하란 뜻으로 받은 상인 거 같다"라며 "더 열심히 하겠다. 우리 멤버들 너무 사랑한다. 팬들도 사랑한다. 우리를 위해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하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날 양 팀은 각자의 매력이 드러나는 무대로 이목을 사로 잡았다. 비투비는 곡과 어울리는 수화가 가미된 안무가 돋보이는 무대를 선사했다. 하이라이트는 통통 튀는 개성이 담긴 무대로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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