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10.18 06:47 / 기사수정 2017.10.18 01:02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JYP의 앞날을 이끌어갈 연습생들의 정체가 드디어 공개됐다.
17일 첫 방송된 Mnet '스트레이 키즈'에서는 JYP 연습생들이 쇼케이스를 통해 실력을 뽐냈다. 또 차기 데뷔조로는 남자 프로젝트팀이 꼽혔다.
이날 공개된 여자 2팀과 남자 프로젝트팀은 뛰어난 기량을 발휘했다. 특히 여자 2팀은 당장 데뷔를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의 실력이었다. 이에 박진영은 "워낙 여러 그룹을 프로듀싱 하다 보니 딱 보면 어디까지 갈 지가 보인다. 여자 2팀은 개개인도 워낙 잘하고, JYP의 미래를 맡겨도 될 정도"라고 극찬했다.
그러나 정작 데뷔조로는 남자 프로젝트팀이 꼽혔다. 박진영은 "물론 개인별 실력은 여자 2팀보다 아쉽지만, 그냥 9명이 뭔가 이미 하나의 팀처럼 보인다. 자기들끼리 모여서 열심히 열정을 쏟는게 너무 보기 좋았다"라고 설명했다.
남자 프로젝트팀은 오랜 연습기간으로 실력을 다진 방찬이 직접 꾸린 팀이다. 박진영은 "방찬에게 모든 권한을 줬다. 그래서 미션도 개인보단 팀 미션으로 볼 예정"이라며 첫 미션으로 자작곡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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