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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듀2' 권현빈 "20명만 생방송 진출, 22위로 떨어져 서운" (V라이브)

기사입력 2017.07.12 20:22


[엑스포츠뉴스 김주애 기자] '프로듀스 101' 시즌2의 권현빈이 22위로 탈락하며 생방송에 진출하지 못했을 때의 심경을 솔직하게 밝혔다.

12일 장문복과 권현빈은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VOK]장문복의 NEWS CHECK vol.2 (with 특별초대손님)'을 생방송으로 진행했다.

이날 장문복은 "우리가 '월하소년'으로 함께했는데, 3차 순위 발표식에서 다 탈락했었다. 지난 시즌에는 22명까지 진출할 수 있었는데, 이번 시즌에는 20명만 진출했다"고 운을 뗐다.

또 그는 22위로 떨어진 권현빈을 언급하며 "갑자기 왜 바뀌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당황했었고, 많은 분들이 안타까워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에 권현빈도 "시즌 1때는 22등이 커트라인이었는데, 투표 결과가 집계된 후 20등으로 바뀌었더라. 솔직히 말하면 서운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어찌됐건 그 마저도 높은 등수였고, 형들이랑 함께 할 수 있었던 것 자체가 좋았다"며 "음원도 나왔고 좋았다"고 말했다.

장문복은 "28위부터 주욱 우리 월화소년 팀이 모여있었다. 우리 중에 가장 생방송 진출할 가능성이 높은 사람이 권현빈이었고, 정말 진출하길 바랐는데 아쉬웠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savannah14@xportsnews.com / 사진 = V라이브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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