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6.14 07:03 / 기사수정 2017.06.14 07:03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데뷔 4주년 기념 홈파티를 열고 팬 300만 명과 즐거운 시간을 함께했다.
방탄소년단은 13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데뷔 일을 기념하는 '페스타(Festa)’의 하이라이트인 '2017 방탄소년단 홈파티(2017 BTS HOME PARTY)'를 열었다.
방탄소년단은 이날 홈파티에서 숙소 룸메이트간의 호흡을 알아보는 이심전심 퀴즈 'What Am I To You', 룸메이트 미션 '눈, 코, 입' 등 코너를 통해 유쾌한 매력을 드러내며 즐거운 분위기를 이어나갔다.
홈파티를 위해 준비한 멤버들의 특별 무대도 이어졌다. 랩몬스터와 뷔는 지난 9일 블로그를 통해 공개한 자작곡 '네시' 무대를 처음으로 공개했으며, 제이홉과 지민, 정국은 어반 댄스(Urban dance)를 준비해 팬들의 환호를 이끌었다. 마지막으로 진은 ‘Never Mind’의 슈가 랩 부분을, 슈가는 진의 솔로곡 ‘Awake’를 불러 팬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이외에도 방탄소년단은 '좋아요 pt.2 (Korean Ver.)', ‘봄날’, ‘진격의 방탄’, ‘Ma City’, ‘21세기 소녀’ 등의 무대를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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