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5.17 09:53 / 기사수정 2017.05.17 09:55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가수 로이킴이 첫번째 미니앨범 ‘개화기(開花期)’로 음원차트 1위를 차지했다.
로이킴의 신보 ‘개화기’의 메인 타이틀곡인 ‘문득’은 17일 오전 9시 기준으로 지니뮤직, 올레뮤직 등 주요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이어 벅스 4위, 소리바다 5위 등을 달리고 있다.
또한, 서브 타이틀곡 ‘이기주의보’ 역시 벅스에서 1위, 올레뮤직에서 2위를 차지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더블 타이틀곡 이외에도 ‘예뻐서 그래’, ‘근데 넌’, ‘상상해봤니’, ‘Heaven(Solo ver.)’ 등 다른 수록곡들 역시 앨범 발매 직후 실시간 차트에 랭크, 치열한 차트 대란 속 로이킴만의 감성이 통했다는 평을 듣고 있다. 트와이스, 싸이, 언니쓰 등 음원 강자들이 대거 포진해 있는 상태에서 이룬 결과라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이번 미니앨범 ‘개화기’에서 로이킴은 20대 절정에서의 ‘변화’를 선보이며, 앨범명이 담고 있는 의미처럼 꽃이 활짝 피듯 가장 아름다운 청춘의 모습으로 단장한 그의 ‘성장’을 오롯이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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