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3.24 06:47 / 기사수정 2017.03.24 00:46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손현주가 오랜만의 예능 출연에서 솔직 매력을 뽐냈다.
23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사우나 토크가 이어졌다.
2주 연속 손현주의 예능감 또한 폭발했다. 이날 '스타퀴즈 세상에 이럴 수가' 코너에서 손현주는 사극 트라우마 등을 공개하며 상품으로 걸린 한돈세트를 탐내며 열정을 불태워 웃음을 자아냈다.
손현주의 열정은 목욕탕에서 가장 고조됐다. 웃을시 물총을 맞는 게임에서 손현주는 "따뜻한 물에 발을 담궜더니 노곤해진다"라고 말했고, 김희철은 "그럼 잠수하라"고 말했다. 다른 패널들 또한 "그러면 영화가 대박날 것"이라고 말했다.
말이 끝나자마자 손현주는 바로 물에 잠수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영화에 대한 애정을 한껏 드러냈고 모두 "영화가 꼭 잘되길 바란다"라고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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